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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안내
City of stars, Are you shining just for me?
City of stars, There's so much that i can't see.
01
천진 해수욕장 (도보 1분거리_펜션 바로 앞)
속초시에서 북으로 4km, 국도7번 옆에 위치해 있으며, 물이 맑고 청정할 뿐 아니라 백사장이 깨끗하다. 남으로 100m에는 작은 포구가 있어 여름에는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으며, 주변에 청간정, 아야진해변이 접해 있다.
02
봉포해수욕장 (도보 5분거리)
속초시청 북쪽으로 3km에 위치해 있으며 작은 포구를 중심으로 한 간이 해수욕장으로 지정되어 있다. 물이 맑고 사질이 고우며, 특히 어족이 풍부해 바다낚시와 수영을 겸할 수 있어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03
청간정 (차로 약 3분)
토성면 청간리 동해안 산록에 있는 청간정(淸澗亭)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청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 위에 팔각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시의 장엄함과, 밀려오는 파도가 마치 뭉게 구름이 일다가 안개처럼 사라져 가는 황홀경으로 관동팔경중 수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04
설악산 (차로 약 24분)
인제와 양양, 속초, 고성에 걸쳐 있는 높이 1,708m의 설악산은 우리나라의 척추를 이루는 백두대간의 중심에 있는 명산이다. 남한에서는 지리산(1,915m),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산으로, 금강산의 절경에 견주어 제2의 금강산이라 불리고 있다. 『동국여지승람』은 “한가위에 덮이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 녹는다 하여 설악이라 한다” 하였고, 『증보문헌비고』는 “산마루에 오래도록 눈이 덮이고 암석이 눈같이 희다고 하여 설악이라 이름 짓게 되었다”고 적고 있다.
05
하조대 (차로 40분거리)
바다와 어우러진 기암절벽과 정자의 풍치 하조대해변은 양양군의 남쪽 12km거리에,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1.5km의 모래밭과 1.5m 내외의 수심, 100m 너비의 총 7,500㎡의 큰 규모의 백사장을 지니고 있다. 동해안의 다른 해변과는 달리, 주변에는 위락시설이 많지 않아 조용한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변 오른쪽에는 바위섬과 방파제가 있어 바다낚시하기에 좋다.
06
오색약수터 (차로 46분거리)
양양에서 서쪽으로 20km, 한계령에서 동남쪽으로 7.5km가면 개울가 암반 세 곳에서 철분과 탄산수의 성분을 가진 약수가 솟아 오르는 오색 약수터가 있다. 다량의 철분을 함유한 약수의 하루 분출량이 1,500리터에 달하며, 약수터까지의 경관과 설악산 정상에 이르는 길목이라는 위치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약수터이다.